자주하는 질문


SAFEMEAT과 호주의 육류안전시스템에 대하여 자주하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호주산 육류의 안전성을 어떻게 보장합니까?
  • 육류안전성에 대한 호주의 의지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청정국가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것은 호주의 높은 적색육 제품 기준을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여러 가지 엄격한 기준과 시스템입니다

    호주 정부와 축산업계는 정부와 업계의 대표들로 구성된 공동 조합인 SAFEMEAT을 설립했습니다.

    SAFEMEAT은 호주의 생산공급체계 전반에 걸쳐 시행되는 다양한 육류안전시스템을 감독하고 방향을 제공합니다. 육류안전시스템은 농장, 비육장, 가축판매장, 운송, 가공, 유통 등 전 과정에 적용됩니다.

    SAFEMEAT은 소비자가 호주의 적색육 또는 축산제품을 구입할 때, 선택한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신뢰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관리 시스템 활성화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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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육류제품에 화학적 잔류물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 믿지요?
  • 호주의 적색육시장은 호주 농축산물에 허용불가능한 화학적 잔류물을 금지합니다. 이러한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함으로써, 농업 및 식품 안전성에 대한 호주의 뛰어난 명성을 확고히 해주는 것입니다.

    SAFEMEAT이 자문을 제공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우선추진분야 중 하나는 특별히 잔류물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SAFEMEAT의 목표는 잔류물 관련 정부 표준 및 규제를 준수하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육류 제품을 제공하는 건전한 관리 시스템의 개발과 구현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호주의 육류 제품이 식용으로 섭취해도 안전하다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 호주 농약 및 수의약품 관리국 (Australian Pesticides and Veterinary Medicines Authority: APVMA)는 일련의 도축전휴약기간(WHP), 수출도축간격(ESI) 및 수출목축간격(EGI)을 설정하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 도축전휴약기간(WHP)

    도축보류기간(Withholding Period: WHP)은 화학적 처리된 사료의 급여를 포함한 화학제품의 투여와 도살, 수거, 채취 또는 사람이 섭취하기 위한 동물상품의 이용 사이에 규정된 시간 간격을 말합니다. 이 규정은 모든 등록된 제품의 라벨에 명시되어 있으며, 동물용 및 농업용 화학물질에 모두 적용됩니다.

    • 수출도축간격(ESI)

    수출도축간격(Export Slaughter Interval: ESI)은 가축을 대상으로 한 화학물질의 사용과 수출을 위한 도축 사이에 경과해야 하는 기간입니다.

    • 수출목축간격(EGI)

    수출목축간격(Export Grazing Interval: EGI)은 농작물 또는 목초지에 화학물질을 사용한 시점과 수출을 위한 도축이 예정된 가축의 목축 시점 사이에 경과해야 하는 최소한의 시간 간격입니다.

    호주의 생산자는 도축보류기간(WHP), 수출도축간격(ESI), 수출목축간격(EGI)과 관련된 정보를 수록한 라벨의 지시사항을 준수하고, 가축 잔류물 오염의 위험 최소화 및 제거 등 관리활동에 대한 기록 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이러한 기록은 농장의 현장 식품안전프로그램인 가축생산보증제도(Livestock Production Assurance: LPA)를 통해 선정되어 무작위로 조사됩니다.

    호주 농약 및 수의약품 관리국(APVMA)은 판매용 화학제품의 안전성과 성능을 독자적으로 평가합니다. 이는 사람과 동물, 환경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입니다. 호주 농약 및 수의약품 관리국(APVMA)은 해당 도축전휴약기간(WHP), 수출도축간격(ESI), 수출목축간격(EGI), 최대 잔류물 허용치 등의 결정과 정기적인 검토 및 조정을 총괄합니다. 이를 통해, 완성 제품이 사람이 섭취해도 안전함을 보장합니다.

  • 호르몬성장촉진제(HGP)가 투여된 소의 고기를 먹어도 안전합니까?
  • 호르몬성장촉진제(HGP)가 투여된 소의 고기를 먹어도 안전합니다.

    1990년대 중반부터 HGP 사용과 관련된 안전성과 공중보건에 대한 수많은 조사평가가 실시됐습니다. 전반적인 국제사회의 의견은 HGP가 투여된 동물의 고기를 섭취해도 인체에는 건강상의 위험 리스크가 커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HGP의 사용은 호주정부의 농약 및 수의약품 관리국(APVMA)에 의해 승인 및 규제되고 있으며, ‘노인보건부 (Department of Health and Aging)’의 치료약품관리국(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이 제출한 보고서는 HGP가 소비자에게 위험하지 않다고 보고한 바 있습니다. 해당 보고서는 온라인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HGP는 콩기름, 양배추, 달걀 등과 같이 흔히 소비되는 다른 식품에 함유된 천연 호르몬 수준보다 훨씬 적은 양으로 존재하는 천연 호르몬을 보조합니다. (출처: FEDESA-유럽 동물보건연합)

    호르몬제가 투여된 소에서 나온 77kg가 넘는 소고기를 한번에 먹어야 달걀 한 알을 먹을 때와 동일한 양의 에스트로겐을 섭취하게 됩니다. (FEDESA)

  • 호르몬성장촉진제(HGP)가 무엇이며 호주에서는 이것을 사용합니까?
  • 호르몬성장촉진제(HGP)는 대부분의 동식물에 함유된 천연 호르몬의 보조제입니다. HGP는 성장률을 개선하고 축산업에 효율성을 제공하는 천연 또는 인공 호르몬을 함유한 서방성 임플란트 제제입니다.

    이러한 호르몬은 모든 육류에 천연적으로 존재합니다. HGP는 투여된 동물에게 아무런 해가 없으며, 연구 결과에 의하면 HGP가 투여된 육류는 사람이 섭취하기에 안전합니다.

    HGP는 1979년부터 호주에서 사용되었으며,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대부분의 주요 쇠고기 생산국에서 사용됩니다.

    HGP의 사용은 엄격하게 규제를 받고 있으며, 모든 HGP 제품은 강도높은 인증절차를 통과해야 합니다. 이 절차는 호주 정부기관인 호주 농약 및 수의약품 관리국(APVMA)이 관장하고 있습니다.

  • 주요 가축전염병에 대해 호주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 호주는 무질병국가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호주의 전염성 해면양뇌증(Transmissible Spongiform Encephalopathy: TSE) 위험 등급은 ‘무시할 만한 위험’(최고등급)이며, 호주는 구제역(FMD) 청정지역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전염성 해면양뇌증 (Transmissible Spongiform Encephalopathy: TSE)

    전염성 해면양뇌증(TSE)은 가축과 인간을 포함한 여러 종의 동물에게서 감염이 확인된 치유 불가능한 중추신경질환입니다. 소에게 영향을 미치는 주요 TSE는 광우병(BSE)이며, 양에게 해당하는 질병은 스크래피(Scrapie)입니다.

    호주는 TSE 탐지를 위한 국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엄격한 검역 조치 및 감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호주는 TSE 청정국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BSE와 관련하여 ‘무시할만한 위험’ (부여되는 최고 등급) 국가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1997년 호주는 반추동물 사료로 육류와 뼈를 섞은 사료의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도입했습니다. 이러한 사료는 동물의 TSE 전파와 연관되어 왔습니다. 호주의 TSE 상황은 1998년 ‘국가 TSE 감시프로그램(NTSESP)’의 시행으로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호주 동물위생협회(AHA)가 국가 차원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소의 광우병과 양의 스크래피 감시를 위한 국제수역사무국(OIE)의 국제동물위생규약(International Animal Health Code)을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것입니다.

    NTSESP는 TSE로 오인될 수 있는 소와 양의 임상 증상을 파악 및 시험하는 것을 포함하는 통합된 국가 프로그램입니다.

    호주 적육산업은 호주의 TSE 상태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관찰 및 감시가 필수적임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호주의 해외 고객들이 계속해서 호주의 TSE 청정국가의 지위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제도와 엄격한 검역 조치의 결과, 호주는 국제수역사무국(OIE)에 의해 광우병 관련 ‘무시할만한 위험’ 국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등급은 국제수역사무국 시스템에서 부여하는 최고 등급이며 호주는 이 등급을 부여받은 세계 최초 국가들 중 하나입니다.

    구제역 (FMD)

    구제역(FMD)은 소, 양, 염소, 돼지 등 발굽이 갈라진 동물에게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이 질병이 치명적인 것은 아니지만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동물의 생산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구제역 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수출국은 즉시 주요 무역거래선을 잃게 됩니다.

    호주의 엄격한 검역 조치 및 지리적 고립성이 구제역 청정지역이라는 지위 유지에 유리하게 작용했습니다.

    개별 농가는 가축을 관찰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수의관에게 보고할 책임이 있습니다.

    구제역이 국내에 들어온다 해도 호주는 이에 대한 대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연방 차원에서 도입되었지만 주 단위로 구현되는 호주긴급가축방역계획(AUSVETPLAN)은 구제역 또는 기타 중대한 동물 질병이 호주에서 탐지되는 경우 비상조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제역 관련하여, AUSVETPLAN의 정책은 가능한 최단시간 내에 질병을 근절하는 한편, 경제적 영향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시장의 혼란을 확대할 가능성 때문에 예방접종은 구제역 통제에 선호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그러나, 예방 조치로서 호주는 필요한 경우 구제역 백신을 조달 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놓고 있습니다.

  • 우해면양뇌증(BSE)이 무엇이며 호주에서도 발생하나요?
  • 호주에는 흔히 ‘광우병’이라고 불리는 우해면양뇌증(BSE)이 없습니다.

    BSE는 전염성 해면양뇌증(TSE)입니다. 이것은 가축과 인간을 포함한 여러 종의 동물에게서 감염이 확인된 치유 불가능한 중추신경질환입니다. BSE는 소에게 발생하며, 양에게 발생하는 것은 스크래피라고 합니다.

    호주는 TSE 탐지를 위한 국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엄격한 검역 조치 및 감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호주는 TSE 청정국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BSE와 관련하여 ‘무시할만한 위험’ (부여되는 최고 등급) 국가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청정국가의 위상을 지켜주는 호주의 육류안전시스템 상세보기.

  • 구제역이 무엇이며 호주에서도 발생하나요?
  • 호주에는 구제역이 없습니다.

    구제역(FMD)은 소, 양, 염소, 돼지 등 발굽이 갈라진 동물에게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이 질병이 치명적인 것은 아니지만 매우 전염성이 강하며 동물의 생산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구제역 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수출국은 즉시 주요 무역거래선을 잃게 됩니다.

    호주의 엄격한 육류안전시스템, 검역 조치, 및 지리적 고립성이 구제역 청정지역이라는 지위 유지에 유리하게 작용했습니다.

    구제역이 국내에 유입된다 해도 이를 대비한 호주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연방 차원에서 도입되고 주 단위로 구현되는 호주긴급가축방역계획 ( AUSVETPLAN)은 구제역 또는 기타 중대한 동물 질병이 호주에서 탐지되는 경우 실시될 비상조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제역 관련하여, AUSVETPLAN의 정책은 가능한 최단시간 내에 질병을 근절하는 한편, 경제적 영향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 광우병이 무엇이며 호주에서도 발생하나요?
  • 호주에는 ‘광우병’, 또는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우해면양뇌증(BSE)이 없습니다.

    BSE는 전염성 해면양뇌증(TSE)입니다. 이것은 가축과 인간을 포함한 여러 종의 동물에게서 감염이 확인된 치유 불가능한 중추신경질환입니다. BSE는 소에게 발생합니다.

    호주는 TSE 탐지를 위한 국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엄격한 검역 조치 및 감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호주는 TSE 청정국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BSE와 관련하여 ‘무시할만한 위험’ (부여되는 최고 등급) 국가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청정국가의 위상을 지켜주는 호주의 육류안전시스템 상세보기.

  • 스크래피가 무엇이며 호주에서도 발생하나요?
  • 호주는 양에 대한 스크래피 청정국가입니다.

    스크래피는 전염성 해면양뇌증(TSE)입니다. 이것은 가축과 인간을 포함한 여러 종의 동물에게서 감염이 확인된 치유 불가능한 중추신경질환입니다. 스크래피는 양에게 발생합니다.

    호주는 TSE 탐지를 위한 국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엄격한 검역 조치 및 감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호주는 TSE 청정국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청정국가의 위상을 지켜주는 호주의 육류안전시스템 상세보기.

  • SAFEMEAT은 어떤 단체이며 어떤 일을 하나요?
  • SAFEMEAT은 호주 축산업계와 주/연방정부가 설립한 조합입니다.

    이 조합은 호주산 축산품이 농장에서 소비자까지 최고 기준의 안전과 위생을 획득하도록 보장합니다. SAFEMEAT은 연구개발을 주도하며, 커뮤니케이션의 연결고리를 개발하고, 호주산 제품의 상태를 감시하며, 표준을 검토하고, 앞으로 업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이슈를 조사합니다.

    SAFEMEAT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는 다수의 회원과 위원회, 실무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 양, 염소 생산자들과 사육자들, 가축중개인으로부터 가축판매장 운영자들, 운송작업자들, 가공업자들, 수출업자들, 주/연방정부 관리들까지 호주 공급체계의 모든 분야는 SAFEMEAT이 대표합니다.

    SAFEMEAT은 호주 캔버라에 위치한 호주 농림수산부(DAFF) 내에 소재한 사무국의 지원을 받습니다.

    SAFEMEAT 사무국을 위한 재정은 호주 축산공사를 통해 제공됩니다. 회의 참석 및 사업 수행을 위한 재정은 SAFEMEAT 회원들이 개별적으로 출연합니다.




알고 계십니까...

호주는 구제역 및 광우병 청정국입니다. 호주의 적색육 산업은 주정부 및 연방정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호주의 육류안전시스템이 세계수준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호주산 적색육 – 안전하고, 건강하며,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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