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균

호주 적색육산업과 호주검역청(AQIS)는 정기적인 병원균 검사 및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호주가 안전하고 고품질의 이력추적이 가능한 육류를 제공하는 축산 선진국으로서의 명성을 보호하고, 식용 육류 및 육류의 위생적 생산 및 운송(Hygienic Production and Transportation of Meat and Meat Products for Human Consumption (AS4696:2002))을 위한 호주 표준(AS)을 지원하는 실적기준 모니터링 시스템을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와 규제사항 모두를 충족시키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품의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병원균 검사제도는 호주축산공사(MLA)의 지원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해당 제도의 핵심 요소는 미생물 식품안전에 관련한 것이며, 식품안전의 위험을 이해하는 과학적인 접근방법을 조사하고, 감지된 위험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대장균수 및 살모넬라 모니터링 프로그램

대장균수와 살모넬라균 모니터링 프로그램은 사체 표면의 미생물 모니터링을 위한 전국가적인 제도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호주에서 도축되는 모든 수출용 가축 종의 사체 표면은 대장균수와 살모넬라균 검사 대상이 됩니다.

대장균(E.coli)에 대한 사체 표면 검사는 과정이 효과적으로 통제되고 있음을 확인하는 것이고, 살모넬라 검사는 병원균 감소를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병원균 문제 방지를 위한 이러한 전진적인 접근방법은 지속적인 시장접근과, 안전하고 위생적인 적색육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유통 기한 예측 도구

SAFEMEAT이 지원하고 호주축산공사가 실행하고 있는 병원균 관련 사업은 적색육 제품에 대한 유통기한 예측도구 개발을 기반으로 합니다.

유통기한 예측도구 개발은 소비자들에게 늘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가공업자들이 시장에서 제품의 유통 기한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돕고, 마케팅 활동을 보조하고, 유통기한 규제 개정을 촉진하는 도구를 창출할 것입니다.

알고 계십니까...

호주는 구제역 및 광우병 청정국입니다. 호주의 적색육 산업은 주정부 및 연방정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호주의 육류안전시스템이 세계수준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호주산 적색육 – 안전하고, 건강하며,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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